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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짧았지만 특별했던 만남, 고마워요”… 네이마르 “넌 내 마음속에 나중에 봐 아들”

‘펠레의 후계자’ 네이마르(31)도 활동 무대를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옮겼다. 사우디 프로축구팀 알힐랄은 16일 “네이마르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네이마르는 10년간의 유럽 리그 생활을 마치고 사우디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17세이던 2009년 자국 브라질 리그의 산투스에서 프로 데뷔를 한 네이마르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거쳐 2017년 8월부터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서 뛰어왔다. 사우디 리그 최고 부자 구단으로 꼽히는 알힐랄은 PSG 소속이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영입에 나섰다가 실패했다. 네이마르는 알힐랄 입단 후 “유럽에서 많은 것을 이뤘다. 새로운 곳에서의 도전을 항상 원했다.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쓰고 싶다. 사우디 리그엔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고 말했다. 유럽 리그에서 뛰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디오 마네(이상 알나스르) 카림 벤제마(알이티하드) 등 스타 선수들이 앞서 사우디 리그로 이적했다. 네이마르와 한 달 만에 헤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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