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총선 출마 유력’ 유정복 귀국 임박…출마지역은 어디?

인천시장 재선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후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유정복(63) 전 인천시장의 귀국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 재기를 위해 21대 총선 출마가 유력한 만큼 출마지역에 대한 다양한 관측이 나온다. 3일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유 전 시장은 이달 말께 미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이르면 다음달 귀국할 가능성이 크다. 유 전 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재선에 도전했지만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후보에게 패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초 미국 조지워싱턴대학으로 연수를 떠났다. 정계는 유 전 시장이 내년 4월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에 출마할 것이라는 예상에는 이견이 없다. 빠른 시일 내 정치권에 복귀해야 정치적 입지를 굳힐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출마 지역구에 대해선 의견이 다양하다. 우선 거론되는 지역은 유 전 시장의 거주지인 ‘남동갑’이다. 현 박남춘 인천시장의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였지만 현재는 맹성규 민주당 의원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국토교통부 차관 출신인 맹 의원은
by ‘총선 출마 유력’ 유정복 귀국 임박…출마지역은 어디?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