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현장] “더 주의할 것”…돌아온 최시원, ‘국민 여러분!’ 시청자 마음 돌릴까 (종합) 배우 겸 가수 최시원이 돌아왔다. 반려견 관련 불의의 사고 이후 1년 4개월만에 작품으로 컴백한 최시원은 ‘국민 여러분!’과 함께 대중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을 수 있을까.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 서울에서는 KBS2 새 월화 드라마 ‘국민 여러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국민 여러분!’의 주연진 최시원, 이유영, 김민정, 태인호, 김의성과 김정현 PD가 참석해 취재진을 만났다. ‘국민 여러분!’은 얼떨결에 경찰과 결혼한 사기꾼이 원치 않는 사건에 휘말리고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벌어지는 코믹 범죄극. ‘뱀파이어 검사’, ‘나쁜 녀석들’, ‘38사기동대’ 등 장르물의 한 획을 그은 한정훈 작가의 KBS 진출작으로, ‘저글러스’, ‘옥란면옥’의 김정현 PD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김 PD는 “사기로 한탕 치려고 한 사기꾼이 의도치 않은 일에 휘말리면서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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