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지K’ MC 전현무 “‘국뽕’과는 달라…문화적 자긍심 생기더라” ‘스테이지K’ MC 전현무가 첫 녹화를 진행한 소감을 밝혔다. 전현무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JTBC 사옥에서 진행된 JTBC 새 프로그램 ‘스테이지K’ 제작발표회에서 “녹화를 진행했는데도 무슨 프로그램인지 모르겠다. 기존에 못 봤던 프로그램이라 그런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도 음악 프로그램도 많이 해봤는데 이렇게 녹화할 때마다 ‘뭐하는 거지’라는 생각을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만큼 새로운 것 같다”며 “‘국뽕’과는 다른 것 같다. K팝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문화적 자긍심이 생기더라. 그들에게 일산 JTBC 무대는 ‘꿈의 무대’”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이게 실화냐’는 생각을 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싶다. K팝의 현주소를 보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나도 매주 감동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케이팝 챌린지 ‘스테이지K’는 전 세계에서 온 챌린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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