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북미 투어를 펼치고 있는 NCT 127이 뉴저지에 이어 애틀랜타 공연도 성황리에 마쳤다. NCT 127 단독 콘서트 ‘NEO CITY : USA – The Origin’ 애틀랜타 공연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코카콜라 록시(Coca-Cola Roxy)에서 열렸으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NCT 127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이어 NCT 127이 무대에 등장, 첫 번째로 히트곡 ‘Cherry Bomb’(체리 밤) 영어 버전 무대를 선사하자, 관객들은 일제히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겁게 환호해, 현장은 순식간에 열광의 도가니로 달아올랐다. 더불어 NCT 127은 ‘소방차’, ‘무한적아’, ‘Regular’(레귤러), ‘Simon Says’(사이먼 세이즈) 등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강렬한 무대는 물론, ‘지금 우리’, ‘Angel’(엔젤) 등 멤버들의 감미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 신곡 ‘Super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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