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광주 클럽 복층 구조물 붕괴로 2명 사망·10명 부상…불법증축 여부 조사

광주의 한 클럽에서 발생한 복층 구조물 붕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에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미국인 선수 2명도 포함됐다. 27일 광주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9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한 건물 2층 클럽 내부에서 복층으로 된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사고 당시 내부에는 종업원과 손님 등 약 370명이 있었고, 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위해 광주를 찾았던 외국인들도 다수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손님들이 붕괴된 구조물에 손님들이 깔려 A 씨가 사망했고, 중상을 입고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B 씨도 끝내 숨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2명, 부상자는 10명으로 파악됐으며 부상자 중 4명은 외국인으로, 광주세계 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 2명이 포함됐다. 호주 국적 선수들도 당시 현장에 있었으나 별다른 부상없이 선수촌으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방당국과 소방당국은 클럽 내 약 8평 크기의 좁은
by 광주 클럽 복층 구조물 붕괴로 2명 사망·10명 부상…불법증축 여부 조사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