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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알레포에서 폭탄트럭 폭발로 최소11명 숨져

시리아 북부 알레포주의 반군이 장악한 지역내 마을에서 15일(현지시간) 폭탄을 실은 트럭 한대가 폭발해 최소 11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국영 SANA통신이 보도했다. 알레포 북동쪽의 농촌 지역에 있는 알 라이 마을에서 일어난 이 폭발은 바로 근처에 있는 병원 건물 옆에서 일어났다. 이 때문에 이 병원 건물의 일부가 파괴되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다마스쿠스=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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