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한국 그립다” 유승준, 17년만에 밝힌 ‘병역기피 논란’…반응은

가수 유승준(43·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병역 기피 논란과 관련, 17년 만에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억울해 하는 모습과 함께 “한국이 제 정체성과 뿌리”라고 주장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유승준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준은 한국에 오려고 하는 이유부터 당시 미국에서 시민권을 취득한 이유, F-4 비자 등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억울한 모습도 내비친 그는 “사실 군대를 가겠다고 제 입으로 얘기한 적이 없다”며 당시 아는 기자를 만나 ‘군대 갈 때 되지 않았냐’고 얘기하길래, ‘네. 그럼 가게 되면 가아죠’라고 생각 없이 말을 했는데, 다음날 신문 1면에 ‘유승준 자원입대 하겠다’고 기사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유승준은 당시를 해명하며 “생각해 보면 떠밀렸던 것 같다. 어리고 너무 잘하려는 마음에. 그런데 기정 사실이 돼 버린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진짜 가려고는 했다”며 “약속은 진심이었지만 이행
by “한국 그립다” 유승준, 17년만에 밝힌 ‘병역기피 논란’…반응은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