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투데이] ‘달리는 조사관’ 이요원X최귀화 울화통 박살 케미, 오늘 첫방
‘달리는 조사관’ 이요원X최귀화 울화통 박살 케미, 오늘 첫방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극본 백정철 연출 김용수)이 공감의 차원이 다른 휴머니즘 조사극의 시작을 알린다. ‘달리는 조사관’이 드디어 18일 첫 방송된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이다. 누구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 ‘인권’에 대해 다루며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사건과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지수를 높인다. 울화통을 시원하게 날려 줄 인권조사관들의 활약에 그 어느 때 보다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 장르물 명가 OCN의 한계 없는 진화! 이번엔 ‘인권’이다! 장르물의 명가 OCN이 국가인권위원회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조직 ‘인권증진위원회’를 배경으로, 지금까지 제대로 조명된 적 없는 ‘인권’에 대한 이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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