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아스트로 문빈 “’열여덟의 순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종영소감]

아스트로 문빈 “’열여덟의 순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아스트로 문빈이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극본 윤경아 연출 심나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1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대본을 가리키며 행복하게 웃는 문빈의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게재했다. 정들었던 ‘열여덟의 순간’을 마치며 문빈은 “내게 ‘열여덟의 순간’은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이었다. 성인이 되고 하는 첫 연기, 첫 작품을 오제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처음이라 낯설고 떨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런 순간마다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들이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가르쳐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힘이 되어준 2학년 3반 친구들, 좋은 배우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덕분에 ‘열여덟의 순간’을 촬영하는 모든 날이 즐거웠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문빈은 “그동안 ‘열여덟의 순간’과 오제 그리고 문빈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 그리고 더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