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열여덟의 순간’ 최고로 행복한 순간…감사해” [종영소감]
이승민 “‘열여덟의 순간’ 최고로 행복한 순간…감사해” 배우 이승민이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극본 윤경아 연출 심나연) 종영 소감을 전했다. 10일 종영된 ‘열여덟의 순간’에서 신승호(마휘영 역)에게 학업 정보를 제공 받으며 오른팔 노릇을 한 천봉고등학교 2학년 3반 학습 부장 이기태 역으로 정식 데뷔한 이승민은 훈훈한 외모와 신인다운 풋풋함, 안정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알렸다. 이승민은 집안 형편으로 인해 좋은 대학을 가야한다는 압박감에 옳지 않은 일임을 알면서도 신승호에 휘둘리며 옹성우(최준우 역)를 위기에 몰아 넣는 철 없고 위태로운 이기태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하는 이기태까지 한없이 흔들리는 열 여덟 이기태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승민은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준비하고 촬영하는 시간 모두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부족하지만 나를 믿어주신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들에게 표현 할 수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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