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네이버·카카오보다 평균 연봉 높은 벤처기업은 어디?

연매출 1000억원이 넘는 ‘벤처천억기업’ 중 직원 1인당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기업은 ‘유진테크’로 조사됐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벤처기업협회가 발표한 ‘2018년 매출 1000억원 이상 벤처기업(587개사)’ 중 289개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유진테크의 1인당 평균 급여(연봉·수당·성과급 등 포함 실지급액 기준, 천단위 이하 절사)는 9,400만원으로 시총 상위 100대 기업의 평균 연봉(8,100만원)보다 무려 1,300만원 더 높았다. 다음으로 ▲에이디테크놀로지가 9,000만원으로 2위에 올랐다. 이어 ▲엔씨소프트(8,952만원) ▲씨에스윈드(8,900만원) ▲에스에프에이(8,900만원) ▲카카오(8,412만원) ▲테스(8,100만원) ▲네이버(7,706만원) ▲고영테크놀러지(7,700만원)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7,696만원)가 상위 10개사에 들었다.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1인당 평균 급여는 4,927만원으로 집계됐
by 네이버·카카오보다 평균 연봉 높은 벤처기업은 어디?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