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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부2’ 이성경-안효섭, 꼭 끌어안고 다독여 ‘뭉클 투샷’

“‘돌담 병원’에 먹구름이 드리운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이성경과 안효섭이 폭풍 오열 속 꼭 끌어안은 ‘토닥 포옹’으로 애잔함을 고조시킨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지난 4일 방송된 10회는 수도권 시청률-전국 시청률–2049 시청률 모두 전 채널 1위를 수성, 시청률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데 이어,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맹위를 떨치며 월화 안방극장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이성경과 안효섭은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각각 노력형 공부천재 흉부외과 펠로우 차은재 역과 매사에 시니컬하고 무표정한 ‘생계형 써전’, 외과 펠로우 서우진 역을 맡아 혼신의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차은재(이성경)와 서우진(안효섭)이 버스 전복 사고가 발생한 아비규환 현장으로 달려가, 김사부(한석규)의 지시 아래 피해자들을 응급 처치하는 모습이 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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