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김동희, 탁월한 캐릭터 흡수력으로 시선강탈
배우 김동희가 첫 등장부터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강민구/극본 광진)에서 연기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추며 인상적인 첫 등장을 선보인 것. 7일 방송된 ‘이태원 클라쓰’ 3회에서 김동희는 세련된 비주얼과 힙한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극 중 장회장(유재명 분)의 둘째 아들로 같은 반 이서(김다미 분)를 좋아하는 ‘장근수’ 역으로 자신의 오토바이에 이서를 태우고 가다 우연한 사고로 박새로이(박서준 분)와 마주치며 심상치 않은 인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근수는 아는 형 성현(윤박 분)과 함께 이서와 클럽에서 유흥을 즐겼다. 이서에게 반한 성현이 마음을 표현하자 성현을 붙잡으며 “지금부터 좋아한다”고 이서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후 장가포차로 향한 근수는 미성년자임을 들켜 박새로이가 차린 ‘단밤’ 포차에서 술을 마셨고 오수아(권나라 분)가 미성년자가 출입했다고 신고해 경찰들이 찾아왔다. ‘단밤’ 포차가 영업정지를 당하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