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최명빈, 김다미 아역으로 등장…강렬한 소시오패스
배우 최명빈이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극본 조광진, 제작 쇼박스·지음, 원작 다음웹툰 ‘이태원 클라쓰’)에서 조이서(김다미 분)의 아역으로 분해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이태원 클라쓰’ 3회에서는 어린 시절 조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초등학생 이서는 운동회에서 계수 선수로 나섰다. 이서는 경기 중 2등으로 밀리자, 앞서가는 친구를 넘어뜨리는 충격적인 행동을 했다. 결국 이서는 일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이서의 이상한 행동에 관중들은 환호 대신 비난 보냈다. 이후 상담을 통해 이서는 경쟁에서 이기고자 하는 집착이 심하고 소시오패스 성향이 엿보이는 아이로 밝혀졌다. 상담 결과를 듣고 나온 이서의 엄마(김여진 분)는 반칙을 해 일등을 차지한 이서에게 충고나 꾸짖음이 아닌 칭찬을 거듭했다. 이에 이서는 “엄마는 잘못됐어. 그거 트라우마지? 엄마의 어정쩡한 삶을 나로 인해 보상받고 싶은 거잖아”라고 대꾸하며 아이답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서의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