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9명·총 2605명…도쿄 신규 확진자만 68명
30일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605명으로 늘었다. 전날 신규 확진자만 169명에 달했다. 최근 일본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요코하마(橫浜)항 정박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객 712명을 포함해 2605명이다. NHK에 따르면 29일 신규 확진자는 총 169명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외출 자제 요청을 내린 도쿄(東京)도에서만 68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하루 최대 신규 확진자 수를 갈아 치웠다. 68명 가운데 26명 감염자의 감염 경로를 아직 알 수 없다. 게다가 68명 가운데 27명은 도쿄 다이토(台東)구의 에이주(永?) 종합병원 의료진·입원 환자 등이다. 집단 감염 가능성이 있다. 이 병원에서는 현재 감염자 69명의 감염이 의심되고 있으며, 입원 환자 2명이 사망했다. 도쿄도에 따르면 29일by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9명·총 2605명…도쿄 신규 확진자만 68명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