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예요’ 홍서범 “♥조갑경, 살림 안 해…세탁기 돌릴 줄도 몰라”
‘얼마예요’ 홍서범 “♥조갑경, 살림 안 해…세탁기 돌릴 줄도 몰라”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서로를 향한 불만을 토로한다.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에서는 ‘결혼이 뭐길래’라는 주제로, 헌신하다 헌신짝 된 아내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눈다. ‘부부는 일심동체, 경제공동체’라고 생각한다는 배우 이철민은 “하기 싫은 배역도 가족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한다”며 투덜댔다. 또한, “하고 싶은 배역만 하고 여행도 잘 다니는 선배들은 아내들이 경제활동을 한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큰 빈축을 샀다. 그러고 나서, 아내 김미경에게 “엄마가 잘하는 ‘매운 갈비찜’을 배워서 식당을 차리라고 제안했다”고 덧붙여 여성 출연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를 듣던 오수진 변호사는 “(이는) 이혼 사유”라며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모욕감을 준 배우자는 유책 사유자”라고 말해 이철민을 당황시켰다. 이어 종합예술인 홍서범은 “아내 조갑경은 호강에 겨웠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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