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 "'진이' 무대보고 가수 꿈꿨지만…" 하이디, 25년 팬 투병 소식에 눈물
[동아닷컴] '이십세기 힛-트쏭' 김희철, 김민아가 걸크러쉬 매력이 넘치는 탑골 여가수들의 히트곡을 소환했다. 1일 밤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6회에서는 '원조! 걸크러쉬 힛트쏭 10'을 주제로 과거 큰 인기를 누리며 활동했던 여가수들의 탑골 가요를 소환했다. 엄정화 '포이즌'으로 시작해, 이정현 '바꿔', 마야 '진달래꽃', 박지윤 '성인식', 이재영 '유혹', 하이디 '진이', 김완선 '오늘밤', 디바 '왜 불러', 서문탁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 김현정 '그녀와의 이별'까지 댄스부터 록까지 다양한 장르들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김현정 '그녀와의 이별'은 데뷔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60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그룹 젝스키스를 누르고 KBS '뮤직뱅크' MVP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희철은 "1998년 여 솔로가수 판매량 1위였다"며 '그녀와의 이별'이 당시 최고의 인기곡이었음을 증명했다. 이날의 깜짝 게스트는 '진이'를 부른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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