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루갈’ 최진혁VS박성웅, 살벌한 정면승부 “어차피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

[동아닷컴] ‘루갈’ 최진혁과 박성웅의 빅매치가 시작된다. OCN 토일 오리지널 ‘루갈’(연출 강철우, 극본 도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강기범(최진혁 분)과 황득구(박성웅 분)의 날 선 대치 상황을 포착했다. 복수를 위해 달려온 히어로 강기범과 그에게 총구를 들이민 황득구 사이, 팽팽한 긴장의 순간이 궁금증을 증폭한다. 지난 방송에서 루갈은 황득구의 비밀연구소를 소탕했다. 쑥대밭이 된 연구소를 보며 황득구는 분노와 동시에 자신을 자극해오는 강한 쾌감을 느꼈다. 강기범을 게임판에 올려 제대로 붙기로 작정한 황득구. 며칠 뒤, 구원장(유형관 분)의 거짓 고백이 뉴스 속보를 탔고, 이어 황득구의 경고메시지가 생방송 됐다. 정부와 경찰이 생체 실험을 통해 인간병기화를 추진했다는 내용의 뒤에는 살인 용의자로 복역하던 강기범의 모습도 담겨 있었다. 여기에 황득구는 강기범이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나타나지 않으면 테러를 일으키겠다 협박했다. 결국 강기범은 직접 황득구를 만나러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