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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매체, 고성 산불 소식 짧게 전해…“진화 됐다”

북한은 3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발생한 산불 소식을 전하고 자국 내 산불 방지에 각별히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선전매체 ‘메아리’는 이날 “지난 1일 남강원도 고성군에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면서 “주변에서 사는 민간인들이 대피하였으며 소방대, 경찰, 지방자치단체들과 남조선군의 많은 사병들이 진화작업에 동원되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불진화에 동원된 남조선육군 22사단에 자식을 내보낸 부모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였다고 한다”면서 “밤새 진화작업으로 인해 다음날 다행히도 불길을 잡았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1면에 “나라의 산림자원을 계속 늘이자면 나무심기와 함께 산림보호 특히 산불방지 사업을 보다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남측 강원도 산불을 계기로 각성을 촉구하는 모습이다. 신문은 “산불을 방지하는 것은 산림보호관리사업에서 나서는 선차적 요구”라면서 “더욱이 5월에 들어서면서 고온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by 北매체, 고성 산불 소식 짧게 전해…“진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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