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고준, 한이상과 미친 싱크로율…대체불가 배우 입증
‘오 마이 베이비’ 고준이 아닌 한이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 독신주의 포토그래퍼 한이상 역을 맡은 배우 고준이 다채로운 매력과 연기로 매주 수, 목 밤 안방극장을 수놓으며 극찬을 받고 있다.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연기로 그간 장르물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가, 처음 도전한 로코에서도 제대로 빛을 내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고 있는 것. 특히 고준은 방송 전부터 한이상과 높은 싱크로율로 주목을 받았다. 촘촘한 서사 속 한이상과 똑 닮은 열연으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고준. 이에 연기에 현실감을 불어넣는 둘의 공통점을 짚어봤다. ● 무심한 듯 다정한 ‘츤데레’ 단호하고 냉철한 것 같지만 무심한 듯 챙겨주는 츤데레 한이상. 실제 고준 또한 주변에 신경을 전혀 쓰지 않는 무덤덤한 성격처럼 보이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세심한 배려심으로 스텝들에게 무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고준의 의외의 다정함이 공허와 냉정 그리고 로맨틱함까지 다양한 면면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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