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슬의생’ 조정석, 시즌1 끝자락에도 빛난 익준 홀릭
조정석이 마지막까지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그만의 존재감으로 가득 채웠다.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간담췌외과 교수 이익준 역으로 분한 조정석은 '자칭'을 넘어 '자타 공인' 인싸 매력을 가진 새로운 매력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고 매회 차 코믹과 진지를 오가는 다채로운 열연을 펼쳐 내며 극의 인기를 견인,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의 마음을 흔드는 감동과 설렘 활약을 더하며 유종의 미를 완성했다. 28일 방송된 '슬기로운 의사생활' 마지막 화에서 익준은 급박하게 진행된 간이식 수술을 집도하게 되었고 수술이 끝난 후 환자의 아내에게 수술 경과를 차분하게 설명, 다정한 목소리와 표정으로 안심을 더하는 '워너비 의사'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어 그는 함께 기다리던 아이에게 다가가 수어로 마음을 다독였고 이러한 익준의 세심한 면모는 또 한 번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간 아이가 소리에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을 살피던 익준은 담당 의사로서 환자와 보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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