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우 수현, 문화창고 계약만료 ‘FA’
연기자 수현이 결혼과 임신에 이어 소속사에서도 독립해 새로운 활동을 모색한다. 인생의 변화 속에 올해 가을 2세 출산 이후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28일 “수현이 2년여 동안 몸담은 소속사 문화창고와 최근 전속계약을 만료했다”며 “함께 일하면서 양측은 신뢰를 갖고 일해왔다. 계약기간이 끝났지만 서로 새로운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현은 지난해 12월 사업가인 한국계 미국인 차민근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올해 5월에는 2세 임신 소식과 가을 출산 계획을 알렸다. 차 씨는 미국 스타트업 기업의 한국법인 대표를 역임하는 등 한국과 해외를 오가는 사업가이다. 수현은 남편과 뜻을 모아 다양한 활동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수현은 임신으로 작품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의 힘을 보탤 수 있는 뜻 깊은 일에 적극 동참해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원by [단독] 배우 수현, 문화창고 계약만료 ‘FA’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