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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자체최고 기록 또 경신-동 시간대 압도적 1위 ‘최고 11.9%’

'앨리스'가 자체최고 기록을 또 경신하며, 동 시간대는 물론 미니시리즈 통합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그야말로 놀라운 상승세다. 9월 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연출 백수찬/제작 스튜디오S/투자 wavve) 4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9.6%(1부), 11.4%(2부)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9%까지 치솟았으며 1, 2부 통합 시청률도 두 자릿수를 가뿐히 넘겼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로 활용되는 2049 시청률 역시 5.4%(2부)로 수직 상승했다. 이로써 ‘앨리스’는 4회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미니시리즈 통합 1위 행진도 이어나가게 됐다. 명실상부 히트작임을 입증한 것. 엔딩맛집 드라마 ‘앨리스’는 4회 역시 상상초월 엔딩으로 큰 충격을 선사했다. 2020년 시간여행자 존재를 직감하고, 엄마 박선영(김희선 분)의 유품 중 타임카드와 시간여행의 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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