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김희선, ‘20대 윤태이’ 강렬 등장… 시청자 감탄 유발
김희선이 ‘20대 여대생 윤태이’로 강렬하게 첫 등장하며 안방을 발칵 뒤집었다. 정체불명의 드론과 타임카드의 비밀을 파헤치는 등 극의 전개를 책임지고 매번 새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홀릭시키고 있다. 이 같은 김희선의 종횡무진 활약에 시청률은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앨리스’(2부 기준) 전국 10.6%, 수도권 시청률은 11.4%를 기록, 뜨거운 ‘앨리스’ 돌풍을 이어갔다. 지난 5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연출 백수찬/제작 스튜디오S) 4회에서 천재 물리학자 윤태이(김희선 분)가 시간여행자 박선영(김희선 분)의 비밀을 풀기 시작해 흥미를 높였다. 이 과정에서 김희선은 타임카드 분석으로 시간여행자의 정체를 파헤치는 물리학자 윤태이를 생기 넘치는 연기로 담아내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려 최강 몰입도를 만들었다. 이날 윤태이는 타임카드에 의문을 품고 박선영이 평범한 가정주부가 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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