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코미디’ 이근 대위, 독설 속 체력+멘탈 참교육 1단계 종료
JTBC ‘장르만 코미디’의 코너 ‘장르만 연예인’에서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가 최약체 개그맨 5인조를 향해 독설을 쏟아내며 체력, 멘탈 참교육 1단계를 끝마쳤다. 특히 끝없이 이어지는 훈련에 체력의 한계에 다다른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과 짠내를 동시에 유발했다. JTBC ‘장르만 코미디’(연출 서수민, 김재원)는 웹툰,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여러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코미디의 확장성을 추구하는 코미디 프로그램. 지난 5일(토) 방송된 10회에서는 ‘복을복을 삶은 라면’, ‘찰리의 콘텐츠거래소’, ‘장르만 연예인’, ‘억G&조G’ 코너가 연이어 공개됐다. ‘장르만 연예인’에서는 너튜브 프로젝트 ‘가짜연예인’을 출범시킨 김기리, 김성원, 서태훈, 이세진, 임우일이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와 무인도로 떠난 생존훈련 두 번째 이야기가 담겼다. 이에 멤버들은 UDT 체조인 락킹 체어(Rocking chairs)에 이어 배 튀기기, 애벌레 푸시업, 옆으로 구르기까지 이근 대위 표 해상훈련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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