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8월 중순 이후 방판 집단감염 10건…추석 전 확진자 더 줄여야”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두 자릿수로 감소했지만 환자 26%는 감염 경로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방문판매 등 집단감염이 전국에서 산발하고 있다며 우려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특히 고령층 확진자 비중이 높은 방문판매와 사업설명회를 통해 8월 중순 이후에만 10건이 발생하고 있어 정부는 무료체험이나 사은품 등을 뿌리치고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어제(20일) 38일 만에 하루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로 떨어졌다”며 많은 국민께서 생계의 어려움과 일상의 불편을 감수하고거리두기에 동참하여 이뤄낸 결과“라고 밝혔다. 그러나 강 1총괄조정관은 ”아직도 확진환자 중 26%는 감염경로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6~19일 2주) 방문판매 등 산발적 집단감염이 여러 시도에 걸쳐 이어지고 있다“며 ”다음주면 추석 연휴가 시작돼 연휴기간,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by 정부 “8월 중순 이후 방판 집단감염 10건…추석 전 확진자 더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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