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곽시양, 눈빛이 서사…김희선과 드디어 만나
‘앨리스’ 곽시양, 눈빛이 서사…김희선과 드디어 만나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곽시양이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의 과거와 현재가 마주한 가운데 곽시양은 눈빛으로 그리는 섬세한 감정과 서사로 앞으로의 전개에 긴장을 불어 넣고 있다. 화면을 감싸는 애틋함부터 묵직한 카리스마는 물론 냉철함까지 밀도 높은 감정과 눈빛으로 유민혁의 존재를 증명하며 시청자를 몰입시키고 있다. 1992년으로 예언서를 찾으러 온 민혁(곽시양)과 선영(김희선). 두 사람은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선영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과거에 남고 민혁은 소명을 다하기 위해 미래로 돌아간다. 이후 민혁은 선영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두 사람의 아이인 진겸(주원)의 존재는 모른 채 그 책임감으로 앨리스에 모든 걸 걸고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상황. 지난밤 방송된 ‘앨리스’ 6화에서는 민혁이 선영과 똑같이 생긴 윤태이(김희선)와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숨이 멎을 만큼 놀란 민혁은 끓어오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