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연우, 김희선과의 환상의 티키타카
‘앨리스’ 연우, 김희선과의 환상의 티키타카 배우 연우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연우는 극 중에서 윤태이(김희선 분)의 여동생 윤태연으로 똑 부러지는 천재 물리학자인 언니와는 다르게 철부지 막내다. 언니와 차별받는다며 투덜거리지만 그 모습마저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윤태연은 지난 11일과 12일 '앨리스'에서 퇴근길 집 앞에서 박진겸(주원 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윤태이를 보고 달려가 “언니 왜 변태랑 같이 있어?”라며 박진겸을 앞에 두고도 해맑게 물었다. 당황한 윤태이는 윤태연을 끌고 집에 들어갔고, 윤태연은 윤태이에게 “박진겸이랑 무슨 관계냐, 언니가 남자랑 1분 이상 대화한 걸 본 적이 없어 신기하다”며 호기심을 보였다. 이후 윤태연은 살쪘냐고 묻는 윤태이를 귀엽게 노려봐 웃음을 자아냈다. 해맑게만 보이던 윤태연에게도 고민은 있었다. 윤태연은 언니에게 자신의 적성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은행원인 윤태연은 자신과 은행일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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