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해당지역 거주 중이어야 사전청약…본 청약까지 요건 충족해야”
정부가 내년 7월부터 하남교산, 고양창릉, 남양주왕숙, 과천, 성남 등의 지역에 짓는 아파트 3만 가구에 대해 사전청약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내년 하반기에 사전청약으로 공급하는 3만 가구의 주요 청약 대상지를 공개했다. 사전청약제도는 본 청약 1~2년 전에 미리 청약을 진행해 입주자를 선정하는 제도다. 사전 청약 당첨자는 본 청약이 실시될 때까지 자격 요건만 유지하면 본 청약에서 당첨이 확정된다. 사전청약 추진일정안에 따르면 사전 청약은 내년 7월부터 시작한다. 내년 7~8월 사전청약을 진행하는 지역은 인천계양(1100가구), 노량진역 인근 군부지(200가구), 남양주진접2(1400가구), 성남복정1·2(1000가구), 의왕청계2(300가구), 위례(300가구) 등이다. 사전청약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무주택세대구성원, 입주자저축가입 요건을 갖춰야 한다. 또한 사전청약 당시 수도권 등 해당지역에 거주 중이어야 사전청약을 신청할 수 있by [Q&A]“해당지역 거주 중이어야 사전청약…본 청약까지 요건 충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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