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삼성전자, 美서 스마트폰·노트북·TV 관련 ‘특허침해’ 소송에 휘말려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스마트폰, 태블릿·노트북PC, 스마트 TV 등 주요 세트제품과 관련해 ‘특허침해’ 소송에 휘말렸다. 대상이 된 품목에는 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20 울트라 5G’를 비롯해 태블릿PC ‘갤럭시탭’ 시리즈, 노트북 ‘갤럭시북’ 등이 포함됐다. 소송을 제기한 원고는 2년 전에 삼성전자와 라이선스 합의를 시도했으나 무산됐다면서 특허침해에 대한 손해배상도 청구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본사를 둔 액키즈 테크놀로지(ACQIS Technology)는 최근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에 삼성전자 본사와 삼성전자 미국법인(SEA)을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인 액키즈는 중국계 미국인 윌리엄 추(William Chu)가 1998년 설립, 컴퓨터 모듈 관련 기술 특허를 다량 보유한 중소 특허전문관리기업(NPE)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접수된 소장을 살펴보면 액키즈 측은 자신들이 미국 특허청에 등록해 보유중인 특허 5건(특허
by 삼성전자, 美서 스마트폰·노트북·TV 관련 ‘특허침해’ 소송에 휘말려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