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노는 언니’ 출연 후, SNS로 대시 많이 받아”
박세리가 ‘노는 언니’ 출연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시가 많이 온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캠알못’(캠핑을 알지 못하는)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언니들이 난생처음 캠핑을 떠나 알찬 첫째 날을 마무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벼르고 벼른 ‘먹킷리스트’를 야무지게 해치우며 국가대표다운 먹성을 입증했다. 저녁 식사 시간에는 ‘기린즈’ 한유미 김은혜가 만든 정체불명 김치전골부터 곱창과 막창구이, 통오징어 구이, 가리비 양념범벅, 새우 버터구이, 새우 소금구이, 오징어 버터구이 등을 줄줄이 만들어 먹으며 야외 캠핑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식도락을 맛봤다. 그러면서 언니들은 자기 합리화를 시작했다. 박세리는 “우리 먹는 거로 2주에서 3주 방송 분량을 뽑아야 해. 쭉쭉 먹어야 한다”고 동생들을 독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배부른 식사가 끝나고 캠프파이어를 할 때도 모닥불 앞에 앉아 스모어(마시멜로+초콜릿 구이), 쫀드기 구by 박세리 “‘노는 언니’ 출연 후, SNS로 대시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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