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퀴즈 온 코리아’서 친근함 넘치는 MC… ‘재치있는 입담’
가수 전효성이 ‘퀴즈 온 코리아’ MC로 활약했다. 전효성이 지난 9일 방송된 KBS 1TV ‘2020 퀴즈 온 코리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를 맡은 전효성은 광희, 강성규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유쾌한 진행을 이어갔다. 전효성은 출연자들의 첫 인사에 큰 호응을 보내며 긴장감을 풀어줬다. 이어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하며 출연자들과 소통하는 등 친근함 넘치는 MC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란에서 온 마지여르는 시크릿의 팬이라고 밝히며, 즉석에서 ‘I’m in love’ 커버 댄스를 선보여 전효성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날 퀴즈에서 미륵사지 석탑과 관련된 영상이 끝난 후, 전효성은 “소중한 문화유산을 우리 후손들이 잘 보전하고 그 정신을 잊지 말아야겠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결승전 문제에서 한 출연자가 ‘이쁜이’에서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단어를 유추하자 “이쁜이는 이쁜이를 알아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전효성은 출제된 문제를 보자마자 “얼마 전에 비슷한 문제를 풀었다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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