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앨리스’ 김희선, 기억 되찾고 주원母 만났다→최고 9.3% (종합)
[TV북마크] ‘앨리스’ 김희선, 기억 되찾고 주원母 만났다→최고 9.3% (종합) ‘앨리스’가 숨막히는 전개로 시청률 최고 9.3%를 기록했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연출 백수찬/제작 스튜디오S/투자 wavve) 12회는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폭풍 스토리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8.8%(2부)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도 3.9%(1부)로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9.3%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이날 ‘선생’의 위협으로부터 박진겸(주원 분)을 지키려던 고형석(김상호 분)은 ‘선생’으로 의심되는 석오원(최원영 분)에게 살해당했다. 박진겸은 죽어가는 고형석을 끌어안고 처절하게 오열했다. 그리고 마지막에서야 그에게 “아버지”라고 불렀다. 고형석은 박진겸에게 “소중한 것은 지금 네 옆에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 뒤 눈을 감았다.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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