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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오!삼광빌라’ 진기주X전인화X황신혜, 아찔한 대면 “아직 못 보내”

[TV북마크] ‘오!삼광빌라’ 진기주X전인화X황신혜, 아찔한 대면 “아직 못 보내” ‘오! 삼광빌라!’ 비밀의 핵, 진기주, 전인화, 황신혜가 드디어 한 자리에서 대면하면서 아찔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아직은 딸을 보낼 수 없다며 진기주를 데리고 돌아선 전인화의 ‘애틋한 기른 정’이 시청자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시청률은 25.2%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전국가구 기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프로덕션 H, 몬스터유니온) 7회에서 황나로(전성우)로부터 가슴에 묻은 딸 서연이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김정원(황신혜)은 충격으로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곁에 있던 이빛채운(진기주)은 걱정스러운 눈빛을 쏟아내며 정원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정성껏 도왔다. 하지만 그녀는 곰인형을 안고 있는 서연의 사진을 보고도 자신임을 인지하지 못했다. 이렇게나 가까이에 있는데도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는 모녀는 안타까움을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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