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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김희선, 물리학자VS시간여행자→얽히고 설킨 충격 사실

‘앨리스’ 김희선, 물리학자VS시간여행자→얽히고 설킨 충격 사실 ‘앨리스’ 김희선의 모든 기억이 돌아왔다. 특히 시간여행자 김희선과 물리학자 김희선의 만남이 그려져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두 사람의 만남은 잃었던 기억을 되찾게 하고 시간여행의 비밀 오픈에 성큼 다가서며 안방극장에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지난(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연출 백수찬/제작 스튜디오S) 12회에서 물리학자 윤태이(김희선 분)는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시간여행자 박선영(김희선 분)을 만나며 충격적 사실들을 연이어 밝혀지면서 예언서 마지막장의 비밀에 한층 더 다가섰다. 이날 고형사는 석오원에게 살해돼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윤태이는 흔들리는 박진겸을 위로하며 “난 예언서 같은 거 안 믿어요, 과학자니까”라며 예언서에 적힌 운명을 바꾸겠다는 결심을 드러내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를 높였다. 또한 "팀장님 곁을 지켜주세요. 그게 아들이 할 일이예요"라며 슬픔에 젖은 박진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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