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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코로나19로 올해 미용실 창업 수 15.6%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창업한 미용실의 수가 전년 대비 15.6%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출 또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한 3월 급락하고, 이후 확진자 수의 감소와 함께 회복했다는 조사 결과가 제시됐다. KB금융그룹은 국내 자영업 시장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KB 자영업 분석 보고서’ 시리즈의 여섯번째로 미용실의 현황과 시장여건을 분석한 보고서를 29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와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업조사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전반적인 현황 분석 결과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보고서는 미용실의 현황 및 특성에 대해 “미용실은 올해 9월 기준으로 전국에 약 11만개 사업장이 영업중으로 최근 10년간 미용실 수는 약 28% 증가했다”며 “최근 5년간 폐업한 미용실의 평균 영업 기간은 8.2년이었으며 10년 이상 영업한 미용실의 비중이 31%로 영업 기간이 긴 업종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헤어미용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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