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 지주연♥현우 첫날밤 불만 “진짜 모습 무엇?”vs“벽을 쳐”
현우·지주연 커플이 ‘신혼 첫날밤’부터 서로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현우·지주연은 18일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약칭 ‘우다사3’) 9회에서 본격 ‘한집살이’를 시작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듯 하지만, 이내 그간 담아뒀던 불만과 서운함을 꺼내놓으면서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혼 첫날’ 편안하게 안방에서 맥주를 마시며 그간의 소회를 털어놓는 와중에, 지주연이 먼저 “누누(현우의 애칭)는 나한테 뭐 서운한 거 없어?”라고 떠보는 것. 이에 현우는 “그 전에 한번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주주’(지주연 애칭)는 먼저 벽을 치는 게 있어”라고 답한다. 지주연은 “나도 섭섭한 거 있다”면서 “SNS를 왕성히 하는 누누가 유독 나는 ‘팔로우’하지 않는다. ‘내게 거리를 두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반격한다.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불만을 막 꺼내놓기 시작할 무렵, 현우의 지인들이 집을 방문한다. 지주연은 “입주 첫날부터 손님들이 오실 거라고는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