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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배수지x남주혁x김선호x강한나, 청춘 4인방 벅찬 성장기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연출 오충환/ 극본 박혜련/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하이스토리)에서 각자 다른 목표를 가슴에 품고 꿈을 향한 항해에 뛰어든 배수지(서달미 역), 남주혁(남도산 역), 김선호(한지평 역), 강한나(원인재 역)의 성장이 매주 주말 시청자들을 가슴 뛰게 하고 있다. 극 중반부를 지나며 이들도 훌쩍 달라진 모습으로 앞으로의 성장을 더욱 기대케 하는 바, 이에 청춘들의 스타트 그리고 업은 어디까지 왔는지 짚어본다. 먼저 ‘역전을 위해’ 창업에 도전한 서달미(배수지 분)는 15년 만에 만난 언니 원인재(강한나 분)에게 별볼 것 없는 현실을 잔인하게 들켰다. 그러나 서달미는 3년을 기한으로 두고 언니보다 더 잘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그 말대로 서달미는 언니와 똑같이 스타트업 CEO로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차근차근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초보 CEO로 매번 새로운 위기에 처하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극복 중인 서달미는 진정성 어린 프레젠테이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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