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개뼈다귀’ 첫 장기 프로젝트…지상렬 장가보내기 돌입 (종합)
[TV북마크] ‘개뼈다귀’ 첫 장기 프로젝트…지상렬 장가보내기 돌입 (종합) 채널A ‘개뼈다귀’의 김구라 박명수 이성재가 ‘50살 싱글남’ 지상렬을 장가보내기 위한 본격 미션에 나섰다. 특히 25년차 프로페셔널 배우 이성재가 공들여 설계한 ‘몰카 소개팅’은 ‘장호원 지인’까지 동원하는 정교한 디테일로 지상렬을 완전히 속아넘겼다. 6일 방송된 채널A ‘개뼈다귀’에서는 지상렬을 제외한 ‘70년생 개띠’ 3인 김구라 박명수 이성재가 한 자리에 모여 비밀리에 ‘소개팅 몰래카메라’를 계획했다. 박명수는 “지상렬이 여자 만나는 걸 막상 보면, 말도 제대로 못하고 진짜 가관이야”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데, 상렬이한테 옛날에 소개팅을 시켜준 적이 있었어.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가깝게 만났는데, 나한테 결과 보고도 제대로 안 하더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에 이성재는 “지상렬이 뭐가 문제인지 좀 지켜보자”며 몰래카메라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이들은 이날의 소개팅녀를 이성재의 지인인 ‘장호원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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