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아내, 20분만에 65억 벌었다…NFT 디지털 그림 뭐길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아내이자 가수인 그라임스가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 그림들을 경매에 내놓아 20분 만에 65억 원을 벌었다.그라임스는 화성을 수호하는 날개 달린 아기 천사 등 가상의 이미지에 자신의 노래를 배경으로 깔아 온라인 경매에 내놓았다. 이 디지털 미술품들은 머스크가 추진하는 화성 우주여행, 머스크와 그라임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묘사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면서 온라인 경매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곧바로 완판됐다.그라임스의 디지털 그림은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NFT’(Non 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토큰) 기술이 적용됐다.NFT 기술이 적용된 예술품 중 지금까지 가장 고가인 것은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이 만든 10초짜리 비디오 클립으로 지난주 660만 달러(74억원)에 거래됐다. 미국 플로리다의 한 미술품 수집가는 이 클립을 지난해 10월 6만7000달러(7500만원)에 샀고, 불과 4개월by 머스크 아내, 20분만에 65억 벌었다…NFT 디지털 그림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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