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윤여정, 피닉스 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까지 27관왕
영화 ‘미나리’ 윤여정이 ‘오스카 레이스’ 기간 트로피 하나를 더 추가해 27관왕에 올랐다. 윤여정은 지난 2일(현지시간) 피닉스 비평가협회가 발표한 수상자 명단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미나리’는 피닉스 비평가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10편에도 이름을 올렸다. 앞서 윤여정은 미국 사우스이스턴, 전미 비평가위원회, LA, 워싱턴 DC,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뉴욕 온라인, 그레이터 웨스턴 뉴욕, 오클라호마, 캔자스시티, 세인트루이스, 뮤직시티, 노스캐롤라이나, 노스텍사스, 뉴멕시코, 샌디에이고, 아이오와, 콜럼버스, 사우스이스턴, 밴쿠버, 디스커싱필름, 미국 흑인 비평가협회와 미국 여성 영화기자협회, 팜스프링스 국제 영화제, 골드 리스트 시상식, 선셋 필름 서클 어워즈, 캐나다 밴쿠버 비평가협회까지 총 26개의 연기상 트로피를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피닉스 비평가협회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27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미나리’는 지난달 28일(현지by ‘미나리’ 윤여정, 피닉스 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까지 27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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