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결사곡’ 성훈, 이가령 두고 이민영과 불륜 시동 (종합)
‘결혼작사 이혼작곡’ 성훈과 이가령, 이민영이 성훈을 사이에 둔 갈등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7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유정준, 이승훈/제작 ㈜지담 미디어, 초록뱀 미디어/이하 ‘결사곡’) 14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8.4%, 분당 최고 시청률은 9.0%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남편 판사현(성훈)이 아내 부혜령(이가령) 보다 송원(이민영)에게 자꾸 마음이 기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피트니스 센터 주차장에서 만난 판사현과 송원은 저녁 식사를 함께했고, 송원은 화기애애했던 식사 시간을 떠올리며 “언제나 만나면 재밌어..”라며 판사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주말에 대형서점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 인연임을 확인했던 상태. 번역했던 저서 중 추천서를 사겠다는 판사현에게 송원은 갖고 있는 책을 마음을 담아서 주고 싶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게다가 판사현은 “그 마음 뿌리치면 안 되죠.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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