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집사부일체’ 탁재훈, 초유의 프로젝트 예고 (종합)
[TV북마크] ‘집사부일체’ 탁재훈, 초유의 프로젝트 예고 (종합) SBS ‘집사부일체’가 ‘실패의 신’ 사부 탁재훈, 이상민과 함께 사상 초유의 대형 프로젝트 ‘실패스티벌’을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의 가구 시청률은 6.6%(이하 수도권 2부 기준),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2%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7.3%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사부 탁재훈, 이상민과 함께 ‘집사부일체’ 사상 초유의 대형 프로젝트 ‘실패스티벌’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집사부일체’ 첫 초대형 프로젝트가 펼쳐질 것을 알려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이어 멤버들은 인적 드문 산속의 저택으로 향했고, 이곳에서 등장한 이날의 사부는 탁재훈과 이상민이었다. 멤버들은 "설마 오늘의 사부님이냐", "사부님은 아니신 것 같은데"라며 의심했고, 탁재훈과 이상민은 “맞다고 몇 번을 얘기해”, “뭐가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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