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안녕?나야!’ 이레, 父죽음 알았다…뒷심 발휘 4% (종합)
최강희와 김영광이 호흡을 맞추며 진한 울림을 선사하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뒷심을 제대로 발휘하며 시청률 험지서 의미 있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빠의 죽음을 비로소 목도한 이레가 감당할 수 없는 슬픈 진실을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지, 종영을 향해 달려가는 ‘안녕? 나야!’ 후반부 전개에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솟았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연출 이현석) 14회에서는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꾹꾹 눌러오던 17살 하니(이레 분)가 엄마 옥정(윤복인 분)의 뒤를 조용히 밟은 끝에 납골당에 모셔진 아빠의 현재를 맞닥뜨리는 내용이 전개됐다. 그동안 17살 하니는 아빠의 죽음을 짐작조차 못한 채 자신에게 온전한 사랑을 부어줬던 아빠를 보고싶어 했던 바. 이날 17살 하니는 자신의 이런 마음을 외면하는 엄마의 뒤를 밟은 끝에 납골당으로 향하는 발걸음에 의문을 감추지 못했다. 엄마가 찾은 곳은 남편의 유골이 모셔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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