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박보영 서인국, 안방 홀린 판타지로맨스 ‘멸망’ 첫방 4.1% 출발

‘멸망’이 판타지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0일 처음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극본 임메아리/연출 권영일/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 1화는 에서는 인간 동경과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특별한 존재 멸망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시한부 판정을 받는 동경(박보영 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동경은 100일 시한부 선고를 받게 돼 실감을 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이후 동경의 기구한 하루가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3개월간 사귄 남자친구는 유부남이었고, 불륜으로 오해 받아 물 따귀를 맞는 동영상이 만천하에 퍼지는가 하면, 혼자만 우산이 없어 장대비를 쫄딱 맞게 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경은 담담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동경은 그저 울지 못할 뿐이었다. 이어 눈물처럼 세숫대야에서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과, ‘울지 못하는 건 내 오래된 습관이
by 박보영 서인국, 안방 홀린 판타지로맨스 ‘멸망’ 첫방 4.1% 출발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