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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끊기지 않는 현장”…박정민·임윤아 ‘기적’ 제작기 공개

배우 및 제작진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의 제작기가 공개됐다. 11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기적’의 제작기는 양원역을 모티브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신선한 스토리, 배우들의 특별한 호흡, 그리고 그 시절 감성이 가득한 따스한 볼거리까지 고스란히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출을 맡은 이장훈 감독은 “기찻길을 걸어야만 나갈 수 있는 마을에 살고 있는 한 아이가 직접 기차역을 만들면서 자기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라고 전하며 온기 넘치는 웃음을 선사할 이야기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영화의 모티브가 된 양원역에 대해 이성민은 “배경이 되는 곳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었다, 영화를 통해서 양원역의 역사를 알게 됐다”고 전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그뿐 아니라 이번 영상에는 4차원 수학 천재 준경 역 박정민, 원칙주의 기관사 아버지 태윤 역 이성민, 자칭 뮤즈 라희 역 임윤아, 츤데레 누나 보경 역 이수경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캐릭터에 대한 노력과 애정이 담
by “웃음 끊기지 않는 현장”…박정민·임윤아 ‘기적’ 제작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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