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협회 제4대 회장으로 반상배 현 회장 당선
사단법인 한국인삼협회는 12일 대전 계룡스파텔 태극홀에서 ‘2021년 제1차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해 반상배 현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부의장(부회장)으로는 정종수 현 부회장, 감사는 손종봉, 신인성 현 감사가 연임됐으며 인삼자조금관리위원장으로는 조재열 김포파주인삼농협 조합장이 선출됐다. 또한 협회 제3기 이사회 구성을 위한 이사 선출도 진행하여 모두 13명의 이사(의장, 부의장 포함)가 선출됐다. 의장 등 임기는 5월 15일부터 시작된다. 반상배 회장은 “코로나19, 폭우 등 자연재해, 인건비 등 생산비의 지속적인 상승, 그리고 인삼가격 하락 등으로 인삼농가의 생존과 산업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다”라며 “협회는 인삼가격 안정을 위해 수급조절 등 다양한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인삼산업법에 따른 생산, 가공, 유통, 제조, 수출 등 다양한 부문의 이익을 대변하는 만큼 이들 부문별 주체가 소외되지 않도록 부문별 협의체를 구성하여 소통할 수 있도록 협회를 개방화·투명화 하겠다”고 덧
by 한국인삼협회 제4대 회장으로 반상배 현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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