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허정민, 문차일드 동료였던 제이윤 사망 애도 “비보 듣고 멍해…상심 크고 미안”

배우 허정민(39)이 함께 문차일드로 활동했던 엠씨더맥스(M.C the MAX) 멤버 제이윤(39·본명 윤재웅)의 사망을 애도했다. 14일 허정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비보를 듣고 한동안 그 자리에 멍하니 서 있었다”며 비통함 심경을 전했다. 허정민은 “함께했던 시간보다 떨어져 있던 시간이 많았고 오해와 편견 속에 연락조차 주고 받지 않았지만, 언젠간 마주할 날이 온다면 술 한 잔 기울이며 하고 싶었던 말들이 정말 많았다”라며 “그게 이루어질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18살 어린 나이에 이 친구를 만나 정말 힘들게 활동하던 시절, 다투기도 하고 으쌰으쌰 하던 시절들이 스쳐 지나가더라”라며 “‘그동안 내가 왜 먼저 연락하지 않았을까’라는 자괴감만 들었다”고 자책했다. 이어 “재웅아. 네가 날 좋아했을지 싫어했을지 모르겠지만 난 언젠가 너와 다시 만날 거라 굳게 믿고 있었기에 상심이 더 크네”라며 “상냥하고 착하디 착했던 재웅아,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모르
by 허정민, 문차일드 동료였던 제이윤 사망 애도 “비보 듣고 멍해…상심 크고 미안”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