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1619명, 54일 연속 네 자릿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19명을 기록하며 54일 연속 네 자릿수 수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61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일 1793명 보다 174명 감소한 수치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76명, 해외유입 사례는 4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4만 8568명(해외유입 1만 345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 243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 2815건(확진자 37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 1851건(확진자 4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1만 7101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1619명이다. 국내 발생 1576명 중 △서울 508명 △경기 469명 △인천 91명 등 수도권에서 1068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64명 △대구 56명 △광주 22명 △대전 18명 △울산 36명 △세종 2명 △강원 35명 △충북 30by 코로나19 신규확진 1619명, 54일 연속 네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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